투자·ETF

자산군 상관계수 비교

직접 고른 자산들이 과거에 서로 얼마나 같이 움직였는지 같은 기준으로 재 봅니다.

상관계수는 두 자산이 같은 방향으로 움직인 정도를 −1에서 +1 사이 숫자로 나타낸 것입니다. +1이면 늘 같이, 0이면 서로 상관없이, −1이면 늘 반대로 움직였다는 뜻입니다. 나눠 담아도 같이 움직이면 나눈 효과가 작습니다.

내 조건

지금의 상황과 이번에 비교해 볼 조건을 구분해 입력합니다.

이번 비교 조건

이번 계산에서 바꿔 보며 비교할 선택값입니다.

비교 대상

자산군 (2~5개)
0개 선택일간 계산

역사가 긴 펀드와 지수를 자산군의 대표값으로 씁니다. 실제로 살 상품을 제안하는 것이 아닙니다.

기간

전체는 고른 자산이 모두 존재하는 가장 긴 구간입니다. 위기 구간은 잘라 내지 않고 변화 그래프에 표시합니다.

비중 합계가 100%이면 입력이 끝난 뒤 자동으로 계산합니다.

상관계수는 쌍이 있어야 성립합니다. 2개 이상 고르세요.

결과는 로그인 후에 보실 수 있어요

조건은 지금 그대로 두셔도 됩니다. 무료 로그인 후 이 화면으로 돌아오면 입력한 조건 그대로 결과를 계산해 드려요.

무료 로그인